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 ‘2020년 움트리 서포터즈’ 운영
대학일자리센터의 진로·취업 원스톱서비스와 정부 청년정책 및 진로·취업프로그램 홍보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7-21 14:05:10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대학일자리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산으로 대면 접촉이 어려워짐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에 동참하기 위해 ‘2020년 움트리 서포터즈’를 기존의 운영 방법이 아닌 언택트(비대면)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움트리 서포터즈’는 지난 4월, 1~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스트리밍(스무디) 화상 면접을 통해 총 14명을 선발했으며, 온라인 홍보활동을 위한 저작권 이해 교육과 오리엔테이션을 화상회의 플랫폼(Zoom, 구르미)을 통해 진행했다.
또한 오리엔테이션에 앞서 서포터즈 임명장과 단증, 전공별 가이드북을 포함한 ‘서포터즈 키트’를 택배 발송하고 스트리밍 진행 중 인증을 함으로써 서포터즈로서의 소속감을 부여했다.
‘움트리 서포터즈’는 대학일자리센터의 진로·취업 원스톱서비스와 정부 청년정책 및 진로·취업프로그램을 홍보하여 대학일자리센터 인지도를 높이고, 서포터즈 활동을 통한 개개인의 역량 강화 및 경력개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온·오프라인 경로를 활용한 다각적 홍보 활동을 통해 대학 생활에서의 대외활동 경험을 쌓는 동시에 활동성과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6월부터 청년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카드 뉴스로 제작하며 정책정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통해 정보를 공유했다. 또한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과정에 대한 피드백 및 참여 후기를 작성했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재학생이 정부 청년고용정책을 올바로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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