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LINC+사업단, ‘덕분에 챌린지’ 동참

사업단 소속 교직원 20여 명…국민·의료진 응원 나서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7-16 15:24:01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우석대학교(총장 남천현)를 비롯한 교육부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 55개 대학 LINC+사업단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우석대 LINC+사업단은 건국대 LINC+사업단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16일 대학 본관 앞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국민과 전국의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동호 LINC+사업단장과 사업단 소속 교직원 20여 명은 ‘#국민 덕분에’, ‘#의료진 덕분에’ 등의 손팻말과 현수막 등을 들고 캠페인을 펼쳤다.


한동호 LINC+사업단장은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전국의 의료진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업단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며 어려움을 같이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 LINC+사업단은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을 지역사회로 확산하기 위해 ‘삼례시장 청년몰 사업단’을 다음 주자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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