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러닝퍼실리테이터 과정 연수 실시
변화하는 학습자 성향 및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적 수업설계·지도 위해 진행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07-09 18:15:3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창의융합교육센터는 창의융합 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교수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러닝퍼실리테이터 과정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코로나19와 함께 시작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비대면 교육에 대비하고, 변화하는 학습자 성향과 시대의 흐름에 맞는 창의적 수업설계 및 지도를 위해 교원 46명을 대상으로 지난 1일과 2일 2회로 나눠 진행했다.
교수자들은 △학습동기 부여 △학습자의 주도적 학습 촉진 △학습자 몰입을 위한 프로세스와 기법 △참여형 교수법의 원리와 적용 방법 △학습설계 전략 등을 습득했으며, 이를 수업에 활용한 교수학습 계획서를 수립했다.
김태현 창의융합교육센터장은 “4C기반의 창의적 교수법 개발 및 도입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 인재양성의 핵심”이라며 “고등직업교육기관인 전문대학에 창의융합 교수법을 확산해 직업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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