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재학생 NCS 직업기초능력진단 운영

총 10개 영역 진단 통해 원활한 사회 진출 지원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6-18 13:02:57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가 16일 교내 1학년 재학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취업지원을 위한 NCS 직업기초능력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NCS 진단은 재학생들의 효율적인 대학생활과 원활한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해 왔다. 학생이력관리시스템을 통해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과 직업적응 기초역량에 ▲자기개발능력 ▲조직이해능력 ▲직업윤리 총 10개 영역에 대해 진단을 실시했다.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직업기초능력진단 결과를 토대로 학과별 맞춤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재학생 1:1 개별상담 시 활용할 예정이다.


황해룡 대학일자리센터팀장은 “최근 기업의 인재수요가 현업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라는 점에서 재학생들의 직업기초능력 진단 및 결과 활용은 매우 필요한 과정”이라며 “진단 결과를 교과과정 개편 및 비교과 과정 운영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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