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서교일 총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대학 앞장서서 위기 극복해 나가야”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6-11 15:59:4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순천향대학교 서교일 총장이 11일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외교부가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연대의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시작됐다.
서 총장은 권혁대 목원대 총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서 총장은 ‘코로나19에 맞서 싸우자(Fight against COVID-19)’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순천향이 함께 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나눴다.
서 총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로 전 세계가 힘든 상황이지만 대학이 앞장서서 생활 속 거리두기는 물론 개인위생과 방역수칙을 잘 지켜서 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서 총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경석 천안의료원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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