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해외취업동아리 ‘글로벌 JOB GO’운영

학생 수요 높은 ‘일본취업’ 목표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6-09 16:51:39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오는 26일까지 해외 취업동아리 ‘글로벌 JOB GO’ 2기를 운영한다.


2020년 1학기 해외 취업동아리 ‘J리쿠르트’와 ‘JCT’는 학생들의 수요가 높고 현재 해외 취업자 수가 가장 많은 일본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외 취업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외국어구사능력을 비롯해 일본 기업문화, 일본 취업 동향, 취업 정보공유 등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동아리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필수로 전문가 상담과 기업분석을 하게 함으로써 희망 직무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면 모임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대면과 비대면 모임을 병행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남선혜 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팀장은 “코로나19 사태에도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열기가 매우 뜨겁다“며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경쟁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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