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AI 챗봇 시스템을 선도하다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06-05 17:58:3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는 1일 대학 내 어니스티홀에서 챗봇 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해 챗봇 전문솔루션 업체인 인라이플과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양 기관은 성공적인 챗봇 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해 TF팀을 주축으로 최신 정보를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에게 정확하고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는 챗봇 시스템을 6월 중으로 구축 및 오픈할 것을 협의했다.
강태구 정보통신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AI기술을 접목한 챗봇 솔루션 도입을 전문 업체인 인라이플과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한정된 유선 자원의 한계를 대체하고 전문 분야에 대해 일관성 있는 정보를 24시간 학생들에게 제공해줌으로써 학생교육 서비스 향상과 만족도 향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2018년 교육기관 최초로 전체 인프라 자원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한 바 있으며 2020년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지능형 학습관리 시스템, 대체인증 솔루션 도입 등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사이버대학교의 독보적인 발걸음을 진행 중이다.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오는 7월 8일까지 후기 신입생·편입생을 1차 모집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 홈페이지(www.kycu.ac.kr)와 대표전화(1899-3330)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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