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K-MOOC 신규강좌에 선정

‘자율 에이전트 및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강좌 신규 선정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6-05 11:05:5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에 신규 선정됐다.


교육부가 시행하는 케이무크(K-MOOC; Korea 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2015년에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745개 강좌를 개발·제공하고 있고,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원격수업이 활성화되면서 대학과 학습자의 관심이 대폭 증가했다.


6월 4일 발표한 올해 신규 선정된 강좌는 △인공지능(AI)강좌 8개 △묶음 강좌 6묶음(28강좌) △개별강좌 40개 등 총 76강좌가 선정됐으며, 상명대는 △인공지능(AI)강좌에 선정됐다. 선정 강좌는 이지항 SW융합학부(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 교수의 '자율 에이전트 및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강좌가 신규 선정됐다.


상명대는 인공지능(AI) 특성화 SW중심대학사업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을 통해 지능데이터 융합학부 운영의 토양을 마련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강좌를 통해 ‘인간과 인공지능(AI)이 공존하는 사회에서 인간과 더 깊이 상호작용하면서 인간-에이전트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지능(AI) 알고리즘 및 모델 설계 이해’를 돕고자 한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강좌는 준비과정을 거쳐 하반기부터 누리집(www.kmooc.co.kr)에서 무료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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