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미래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 A등급
현장 중심 교육과정 개발·운영…전문 기술인재 양성
황혜원
yellow@dhnews.co.kr | 2020-06-04 16:17:41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동양미래대학교(총장 정완섭)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1차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동양미래대는 지난 2018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1유형(자율협약형)에 선정된 후 안정적인 사업 운영으로 올해 연차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약 60억원의 국고지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는 전국 87개 1유형의 대학 중에서 수도권 권역의 30%에 해당한다.
한국연구재단은 ‘2019년(1차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사업추진 실적, 성과관리, 2차년도 사업계획 등 총 3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원대학을 선정했다.
동양미래대는 사업추진 실적에서 교육과정 혁신, 학습역량 강화 등 교육혁신 프로그램과 ▲창의융합교육 및 현장실무역량 강화사업 ▲산학협력 인프라 구축사업 ▲취‧창업역량 강화사업 프로그램 ▲지역연계 지원사업 ▲국제화역량 강화사업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성과관리 부문에서 사업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프로그램별 성과지표와의 연계성, 참여도, 조직개선과 인력배치, 제도 개선점 등을 도출해 사업개선 실적으로 이어지도록 한 ‘성과관리 노력의 적절성’ 면에서 주목받았다.
정완섭 총장은 “앞으로도 2차년도 사업계획을 성실히 수행하고 ‘실용기술 중심의 프로젝트식 교육을 통한 P²S형(창의적인 전문인, 바른 인성의 교양인, 봉사하는 사회인)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문성과 인성의 산실, 최고의 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대학의 비전과 혁신지원사업의 목표 실현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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