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지원할 학생서포터즈 발대
학생 주도의 산학협력 활성화 및 사업단 우수성과 확산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6-04 15:04:24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 교수)이 지역 산업체를 돕고, 지역사회와 연계된 사업 수행을 지원할 LINC+ 콘텐츠 크리에이터(1기)와 산학협력 학생 서포터즈(4기) 합동 발대식을 6월 4일 개최했다.
산학협력 학생 서포터즈는 학생 중심의 산학협력 확산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가족회사 및 지역사회와 연계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선발된 총 30명의 4기 서포터즈들은 3D모델링지원단, 디자인개발지원단, 마케팅지원단의 3개 분야로 나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선 1~3기 학생 서포터즈들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지역 산업체(가족회사)의 요구를 반영한 3D모델링 설계 22건을 비롯해 CI 2건, BI 3건, 카달로그 5건, 포장박스 5건, 제품패키징 6건 등을 제작했고, 기업 홍보를 위한 마케팅 업무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둬왔다.
이번 4기 서포터즈 학생들 또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증대 등의 성과 창출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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