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직원봉사동호회 ‘빛과 소금’, 중랑구청에 코로나19 성금 전달
지역 내에 조금이나마 보탬 되고자 십시일반 성금 모아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05-28 14:20:47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일대학교 직원봉사동호회 ‘빛과 소금’은 지난 26일 중랑구청 생활복지국장실에서 코로나19 성금 408만 5,932원을 중랑구청에 전달했다.
서일대 직원봉사동호회 ‘빛과 소금’은 지역 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봉사를 위해 2004년 9월 1일에 창립했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지역 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서 이번 코로나19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서일대 직원일동은 “이번 성금이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서일대 직원들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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