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4일부터 실습과목 대면수업 순차적 시행
비닐막 설치, 마스크 착용, 안전거리 유지 등 철저한 방역 유지
이효정
lhj03@dhnews.co.kr | 2020-05-07 17:20:06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관현악과 교수와 학생이 비닐막이 설치된 실습실에서 대면수업을 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지난 4일부터 음악대학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실험·실습·실기 과목 대면수업을 시행했다.
비말이 튈 위험이 있는 성악과, 관현악과는 비닐막이 설치된 실습실에서 수업을 진행하며, 나머지 학과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전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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