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유 디자인학부 ‘디자인 세미나’ 개최

시각영상디자인전공, 졸업작품 프로젝트 일환으로 화상세미나 진행

신효송

shs@dhnews.co.kr | 2020-04-27 10:19:02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 총장 부구욱) 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교수 6명과 4학년 학생 24명이 지난 21일 해운대캠퍼스에서 ‘졸업예정자가 묻는다’를 주제로 ‘디자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rt & Technology대학 디자인학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주관으로 진행됐다. 시각영상디자인전공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과 융합형 디자인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혁신 노력의 일환으로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교육 모델 연구에 목적이 있다.


세미나는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맞춰 인터넷을 활용한 ‘화상 발표 및 회의’ 프로세스로 진행됐다. 시각영상디자인전공 학생들의 SW 활용기술과 적응 능력이 우수함을 입증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한 김찬길 디자인학부장은 “디자인은 인간이 살았던 모든 세상에 존재해왔고 앞으로도 미디어만 달라질 뿐 그 영향은 점점 더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자인 세미나는 향후 2회 정도 더 진행된다. 최종 평가는 11월 부산시민공원 백양홀에서 개최된다. 학생들이 발표한 내용은 학부 전공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