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 코로나19 대응 온라인 진로취업 서비스 제공

신효송

shs@dhnews.co.kr | 2020-04-23 13:13:3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홍성덕)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학일자리센터의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는 재학생과 청년 구직자의 진로 설계, 직무역량 및 구직스킬 강화를 위한 수요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병행해 제공된다.


채용전형 합격률 제고를 위한 △자기소개서 완성반 △ 면접 스피치 완성반 △NCS 직업기초능력 교육 프로그램과 직무 중심 채용 대비 △직무 분석 탐색반(마케팅/서비스 분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이버 캠퍼스를 통해 진행된다.


코로나19 여파로 늦춰진 채용 일정과 채용 규모의 축소에 따라 불안감을 호소하는 청년들을 위해 취업 스트레스 해소 및 구직상담, 입사지원서와 면접 컨설팅 등도 실시간 화상 시스템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진로·취업 교육 및 상담 신청, 구체적인 내용은 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 홈페이지(http://www.jj.ac.kr/creation)와 학생역량개발시스템(onSTAR)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전주대 대학일자리센터장 홍성덕 교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등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이 온라인을 통해 공백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청년들이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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