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산학협력단, 대전테크노파크와 차세대 에너지 인력 양성 위해 손 잡아
차세대에너지 인력양성 위한 인프라 구축 협력기반 마련
이효정
lhj03@dhnews.co.kr | 2020-09-09 14:58:45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 산학협력단과 대전테크노파크가 차세대에너지 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충남대 산학협력단 김승범 단장과 대전테크노파크 최수만 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는 9일 충남대 대학본부에서 '차세대에너지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조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자원인 수소분야 공동 연구 및 우수한 연구인력을 육성하고 수소에너지 확산, 수소 연관 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기초기술인력 지도육성 ▲전문인력 및 실험실습 등 교육지원 등이다.
김승범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대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교육인프라가 대전테크노파크 수소분야 연구노하우와 결합,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훌륭한 차세대에너지 연구 인력을 육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5일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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