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강원도청과 ‘강원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업무 협약 체결

강원도 청년에게 신체와 정신건강 사회서비스 제공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3-23 13:24:38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산학협력단(단장 차영환) 2월 18일 강원도청과 ‘강원도청년사회서비스’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산학협력단(단장 차영환)은 2월 18일 강원도청과 ‘강원도청년사회서비스’ 관련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 청년에게 신체와 정신건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행복지수를 높여주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업그레이드해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도록 지지해주는 사업이다.


‘강원도청년사회서비스’는 2019년부터 보건복지부와 강원도청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지대는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운영한다. 상지대 산학협력단 소속 강원도청년서비스사업단(단장 이명순 교수)이 담당할 예정이다.


상지대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역인 강원도는 각종 통계 자료와 매체를 통해 급격한 청년 인구 감소와 청년 취업률이 낮은 도시로 나타났다”며 “청년 행복지수가 낮은 강원도 청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상지대는 지역사회 소통과 복지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강원도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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