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입학식 행사 취소 및 개강 2주 연기
학위수여식 행사 취소에 이어 입학식 취소 및 개강 연기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2-11 15:39:01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예방을 위해 2020학년도 입학식 행사 취소와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일 2주 연기를 결정했다.
상지대는 코로나바이러스 사전관리 강화를 위해 교육부총장 직속의 ‘위기관리 비상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며, 지난주에는 2019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학부/대학원) 행사 취소를 결정한 바 있다. 총학생회도 대학의 결정에 호응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취소했다.
한편 2020학년도 개강일 연기로 인해 수업 개시일은 3월 16일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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