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이충호 교수, 국제 디자인 공모전 수상
미국 뉴욕 TDC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컴페티션, 타이포그래픽 엑셀렌스 수상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02-05 09:55:04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학전공 이충호 교수가 지난 4일 발표된 뉴욕 TDC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컴페티션(New York TDC Communication Design Competition)에서 수상했다.
이 교수는 ‘구조화된 묘사 전시 포스터(Organized Depiction Exhibition Poster)’를 출품해 타이포그래픽 엑셀렌스(Typographic Excellence)를 수상했다.
올해로 66회를 맞이한 뉴욕 TDC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컴페티션은 시각디자인 분야 중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국제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공모전으로 순위가 정해지는 일반적인 공모전과 다르게 Judge's Choice와 Typographic Excellence 등 두 종류만 시상한다.
이번 수상작은 올해 미국 뉴욕에서 개최될 제66회 어워드전시회(TDC66)를 비롯해 한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캐나다, 폴란드, 스페인 등을 순회하며 전시예정이며, 수상 작품집인 ‘The World's Best Typography’에 실린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