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K-Culture에 반한 외국인 유학생들과 송년의 밤 열어
K-Culture에 특화된 국제화 역량으로 국제학생의 교육만족도 높여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1-12 17:52:48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국제교류처는 2019년 12월 27일 한국어 교육과정과 학부 과정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날 외국인 유학생들은 지난 1년간의 한국 유학 생활을 기리며 함께 한국 음식을 나누고 K-POP 장기자랑을 펼치는 등 국적을 넘어 K-Culture라는 주제로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Culture를 직접 배우기 위해 김포대에 입학한 학생들이며, 김포대는 최근 한국어 교육과정은 물론 정규 학부 과정으로까지 외국인 유학생들의 높은 진학률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지난 몇 년간 한류를 배우기 위해 김포대를 선택하는 유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한류가 단지 보고 듣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체험을 통한 한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니즈를 김포대가 얼마나 만족시키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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