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5.51대 1

542명 모집에 2,985명 지원

임지연

jyl@dhnews.co.kr | 2020-01-02 13:26:50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총장 박형주)가 2019년 12월 31일 2020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542명 모집에 2,985명이 지원해 5.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농어촌학생특별전형 의학과로 10대 1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일반전형3 간호학과 교차지원이 가능한 전형으로 8.1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가’군의 △일반전형1(의학과) 10명 모집에 49명이 지원해 4.90 대 1의 경쟁률을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의학과) 1명 모집에 10명이 지원해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다’군의 △일반전형2(의학과 제외) 413명 모집에 2,314명이 지원해 5.60대 1의 경쟁률을 △일반전형3(교차) 10명 모집에 81명이 지원해 8.10대 1 △국방IT우수인재2전형 10명 모집에 47명이 지원해 4.70대 1 △농어촌특별전형(의학과 제외) 51명 모집에 273명이 지원해 5.35대 1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특별전형 20명 모집에 90명이 지원해 4.50대 1 △특성화고졸업자특별전형 26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해 4.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으로 특성화고등을졸업한재직자전형에서 1명을 모집하는데 10명이 지원해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전형2의 경우 자연계열은 교통시스템공학과가 10.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건축학과 9.20대 1, 미디어학과 8.06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문계열에서는 심리학과 10대 1, 경제학과와 정치외교학과 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다군에서 선발하는 국방IT우수인재2전형은 10명 모집인원에 47명이 지원해 4.7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2월 4일 오후 4시에 모든 전형이 아주대 입학처 홈페이지(www.iajou.ac.kr)을 통해 발표된다. 충원합격자는 2월 7일부터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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