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2020학년도 정시 경쟁률 5.46대 1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2-31 19:33:2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가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정시 원서접수에서 5.46: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424명을 모집하는 이번 정시모집에 총 2,316명이 지원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가군 일반전형(실기위주)에서는 47명 모집에 449명이 지원해 9.55:1, 나군 일반전형(수능위주)에서는 253명 모집에 1,161명이 지원해 4.59:1, 다군 일반전형(수능위주) 111명 모집에 591명이 지원해 5.32:1, 다군 일반전형(실기위주)에 6명 모집에 96명이 지원해 16: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시 일반전형(실기위주)의 경쟁률 상위 학과에는 ▲실용음악학과 16:1, ▲영상예술디자인학과 15:1, ▲시각정보디자인학과 8.06: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정시 일반전형(수능위주)의 경쟁률 상위 학과에는 ▲간호학과 7.58:1 ▲물리치료학과 7.57:1 ▲응급구조학과 7:1 순으로 보건의료계열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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