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제작 실습 교육’ 무료 진행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2-31 09:42:48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3D프린팅센터는 3D프린터로 제작하는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제작 실습교육을 2020년 1월 31일까지 충주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 3층에서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의료보조기기, 임플란트 등의 맞춤형 의료기기를 제작할 수 있도록 의료전문 S/W를 활용한 모델링 교육부터 산업용 장비를 이용한 시제품 출력 등 교육생이 원하는 회차 수업을 선택, 수강할 수 있다.
박성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병원·의료기업 등 많은 인재가 양성됐으면 한다”며 “3D프린팅 기술이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의료산업의 성장과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일정 및 신청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담당자 이메일(smsim@ut.ac.kr) 혹은 전화 043-849-1483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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