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 사업단, 오피스허브와 창업지원 협약식 체결…자문위원도 위촉
학생들, 오피스허브 내에서 창업 활동 가능해져
신효송
shs@dhnews.co.kr | 2019-12-24 13:37:2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서대학교 LINC+ 사업단이 지난 13일 (주)오피스허브와 창업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1인창조기업센터 오피스허브는 사용자 맞춤형 사무가구 무료제공과 쾌적한 회의실, 상담실, 휴게실 공간을 제공한다. 세무, 회계, 법률, 창업 등 전문가 상담 및 교육이 가능해 1인 창조기업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서대 LINC+사업단과 오피스허브는 상호 협력해 창업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하고, 창업 학생과 스타트 기업들의 초기 지원으로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본 협약으로 한서대 학생들은 오피스허브 ▲서울시 강남구 대치센터 ▲수원영통센터의 창업공간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현장실습 및 창업 사무실 할인 제공 외에 학생들에게 추가혜택을 제공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한서대 학생들이 서울 강남의 대치센터에서 창업동아리 및 취업동아리 모임 시 회의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방학기간에도 개방돼 스터디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아울러 협약식 당일 오피스허브는 한서대 LINC+ 사업단 산학협력중심교수인 안성만 교수를 마케팅, 이창규 교수를 3D프린팅, 소리나 교수를 디자인 분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한서대 LINC+ 사업단 안성만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우리 대학 학생들이 방학 동안에도 서울 강남에 회의실 및 스터디 공간을 확보해 창업생태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며 "자문위원 위촉으로 스타트 기업지원으로 국가경쟁력을 높이는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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