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평생교육원, 교육부장관상 수상
지역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공로상 수상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12-19 16:53:55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 평생교육원 김범수 선생이 지난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지역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에서 컨소시엄 부문(체험처) 공로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범수 선생은 인하공전에서 <스스로 제작하는 3D 프린팅 메이커 교실>, <나의 꿈! 호텔리어>, <항공사 지상직(Ground Staff) 체험 교실>, <청소년 건축학교> 등 14개의 지역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평생교육원 이혁준 원장은 “인하공전은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산업과 대학의 고도화된 실험설비를 활용해 더 많은 지역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많은 청소년에게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지역 특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공모전>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최하는 행사다. 지역 특화 진로체험 콘텐츠 아이디어를 발굴, 전국으로 공유하고 확산해 지역사회 진로교육의 관심과 지속력을 확대하고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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