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LINC+사업단, 2019 가족 기업의 날 행사 개최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2-19 12:42:3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LINC+사업단은 18일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LINC+ 가족기업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9년 LINC+ 사업단(총괄, ICC, RCC, 교육, 사업운영) 담당관 교수, 연구 및 기술이전 우수 교수와 직원 등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바다오이, 리틀캣, 갓지은 대표에게 공로패, 퓨어웍스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외에도 우수 현장실습기업상에 인텔리빅스, 우수R&D상에 미라클헬스케어, 우수창업 기업상에 바디더블류 대표를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 후에는 △이주성 대표의 '4차 산업혁명 시대, SNS를 통한 동영상 마케팅' △손승희 변리사의 '강한 특허 창출 전략' 특강 등이 이어졌다.


행사장에는 2019 가족기업들의 성과물을 전시해 성과확산 가족기업의 날로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지역협업센터(한상윤 센터장) 담당관 김진식 교수는 축가로 행사에 참가한 기업 대표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끌림언니 김혜영 대표는 “한서대 LINC+ 사업단의 디자인 패키지 지원으로 스틱 생강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가족의 날에 초청해 전시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한서대 LINC+ 가족기업의 날에 함께 해주신 참가 기업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두 가지 좋은 소식이 있다. 첫째로 바다오이 기업이 충남기업 대표로 문재인 대통령 방문시 브리핑을 했고, 두 번째는 위드웍스 기업이 2020CES 혁신상을 받게 됐는데 LINC+ 55개 대학 중 우리 대학과 한양대만 받은 상이어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호평을 받았다. 앞으로도 기술개발 및 우수기업발굴과 지원으로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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