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진행

전공별 특성과 필요에 맞춰 프로그램 개발·지원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12-18 10:18:06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SU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안영명)는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해 14개 학과를 지원했다. (사진: 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SU대학일자리본부(본부장 안영명)는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해 14개 학과를 지원했다.


‘학과수요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진로‧취업지원을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전공별 특성과 요구에 맞춰 학과 중심으로 운영됐다.


SU대학일자리본부에서는 학과와의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며 전공별 특성과 필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해 지원했다. 출판업계 선배와의 진로·취업 멘토링 스쿨, 디자인 포트폴리오 작성과정, 외국계회사 취업을 위한 영어비즈니스 업무교육, 감정평가법인 취업대비반 등 전공맞춤형으로 운영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안영명 SU대학일자리본부 본부장은 “학과수요 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은 학과, 학생의 요구를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한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앞으로 톱다운(Top Down) 방식이 아닌 바텀업(Bottom Up) 방식을 확대해 수요자 중심의 취‧창업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 SU대학일자리본부는 매년 학과수요맞춤형 진로·취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통해 학과(전공)별 수요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One-Stop 취‧창업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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