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보육교사교육원, 2019년 보수교육기관 평가 최고등급 선정
기본환경, 교육운영, 교육과정, 기관운영 등 4개 영역 모두 우수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12-17 18:00:18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보육교사교육원(원장 조민구)은 2019년 집합 보수교육기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
보수교육기관평가는 매년 한국보육진흥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위탁받아 보수교육 질 향상 및 내실화를 통한 현직 보육교직원 전문성 제고 기여를 위해 전국 모든 보수교육기관(온라인 보수교육기관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평가내용은 기본환경(물리적·인적환경), 교육운영, 교육과정, 기관운영의 4개 영역에 총 35개 지표를 통해 자체점검 및 평가위원의 서면 및 현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심의 후 결과를 확정하게 된다.
서일대 보육교사교육원은 이번 평가에서 4개 영역 모두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고등급인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편 서일대 보육교사교육원은 1991년 12월 2일에 인가받아 1992년부터 운영된 전국 최초 보육교사교육원(보건복지부 교육훈련기관 제1호)으로, 2019년 현재까지 총 1만 678명이라는 수료생을 배출해온 대표적인 보수교육기관이다. 이번 보수교육 기관평가 최고등급 선정을 통해 다시 한 번 위상을 확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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