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의원, 전북대서 '오늘의 정치, 청년의 미래' 주제 강연
"100번 강연 통해 청년들의 희망 1℃씩 높여 100℃까지 끌어올리는 것 목표"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12-04 16:09:54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와 지방자치연구소, 한국정치연구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의 '오늘의 정치, 청년의 미래' 주제 강연이 오는 5일 전북대 사회과학대학(111실)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에서 박 의원은 왜 청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하고 어떻게 참여해야하는지 등 오늘날 청년들에게 요구되는 정치적 상황들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청년희망 정치 강연 100℃’가 강연의 주제”라며 “100번의 강연을 통해 청년들의 희망을 1℃씩 높여 10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과거를 판단하는 사법기관, 오늘을 처리하는 행정기관과 달리 입법기관인 국회는 미래를 준비하는 곳”이라며 “이때문에 청년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을 그들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해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청년강연 100보는 1월 14일 서울대를 시작으로 18일 경북대, 28일 한국외대에 이어 이번 강연이 4회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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