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정시모집 한 권으로 끝낸다"
대학저널 '2020 전국대학 정시입학정보' 발행
전국 주요 대학 정시입학정보 총 망라
신효송
shs@dhnews.co.kr | 2019-12-04 14:50:02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12월 26일부터 시작되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전국 주요대학의 정시모집 정보를 총 망라한 책자가 발간됐다.
대학저널(대표 우재철)이 발행한 <2020 전국대학 정시입학정보>는 전국 80여 개 대학의 정시전형, 모집인원, 선발방법, 입학처장 인터뷰 등 정시모집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수록되어 있다.
이 책자에는 ▲올해 정시모집 체크 포인트 ▲각 대학별 전형 일정 및 반영비율 등 정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전문가가 전하는 정시모집 합격전략 ▲의대, 치의대, 한의대, 교대 합격전략 등 수험생들에게 매우 유용하고 다양한 정보가 실려 있다.
올해 정시모집은 전체 모집인원의 22.7%인 7만 9,090명을 선발한다(대교협 대입전형 시행계획 기준). 정시 모집인원은 매년 감소(2016학년도 11만 6,162명→2017학년도 10만 3,145명→2018학년도 9만 772명→2019학년도 8만 2,972명→2020학년도 7만 9,090명)하고 있다.
군별 모집대학 현황을 보면, 137개 대학이 가군, 136개 대학이 나군, 123개 대학이 다군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구체적으로 가군 21개 대학, 나군 21개 대학, 다군 17개 대학, 가/나군 34개 대학, 가/다군 21개 대학, 나/다군 21개 대학, 가/나/다군 62개 대학이다. 모집군별 모집인원은 가군 2만 8,741명. 나군 2만 9,187명. 다군 1만 8,681명이며, 정원외 전형으로 2,481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이 주요 전형요소로 활용된다. 실제 2020학년도 정시모집 전체 인원의 약 87.6%(6만 9,291명)가 수능위주 전형으로 선발된다. 수능 반영비율은 수능위주-일반전형 기준 100% 반영 대학 136개교, 80~100% 반영 대학 15개교, 60~80% 반영 대학 21개교, 40~60% 반영 대학 5개교이다.
또한 실기 위주 전형으로 8,968명(11.3%), 학생부교과전형으로 281명(0.4%), 학생부종합전형으로 436명(0.6%), 기타전형(재외국민)으로 114명(0.1%)이 각각 선발된다.
<2020 전국대학 정시입학정보>는 12월 5~7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 ‘2020 정시 대학입학정보 박람회’에서 수험생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또 전국 고교 진학지도 교사들에게 배포돼 입학상담 지침서로 활용될 전망이다.
<구입 문의 02)733-1750 / press@dhnews.co.kr / 정가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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