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 中절강성 3개 대학 방문
상호 교류협력 방안 논의…교수 재직 낙산산 동문 격려
신효송
shs@dhnews.co.kr | 2019-12-01 12:26:0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남대학교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은 11월 28일과 29일 중국 절강성 항주시 소재 절강관광직업대학, 절강건설직업기술대학, 절강동제과기직업대학을 잇달아 방문해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손 본부장은 28일 호남대와 함께 항저우 세종학당을 운영하고 있는 절강관광작업대학을 방문해 진빙숑(金炳雄) 총장과 한용량(韩永良) 부총장, 옌이핑(严一平)인사부장, 쯔오우리리(周李莉) 국제교육원장, 황훼이(黄惠) 외국어학부장 등을 만나 양교간의 돈독한 우정과 든든한 동반자로서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또 호남대(2006년)와 호남대 대학원(2008년)을 졸업한 뒤 현재 절강관광직업대학 외국어학부 한국어전공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낙산산(骆珊珊) 교수와 만나 모교에 대한 추억을 나누고 격려하기도 했다.
3년제 공립 전문대학인 절강건설기술대학에서는 예링(叶玲) 부총장과 짱쟈짱(张加涨) 국제교류센터 주임 등을 만나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협의를 가졌다.
손 본부장은 또 절강동제과기직업대학을 방문해 러우쥔(楼骏) 교무처장 겸 국제교류처장 등을 만나 호남대와 전문대-본과 연계과정 등의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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