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대, 덕우전자㈜로부터 발전기금 2,000만 원 전달 받아
대학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위해 사용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11-29 17:50:57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이웅범)는 덕우전자㈜(대표 이준용)로부터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전달받았다.
덕우전자㈜는 경북 구미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바일 카메라 모듈용 소형 프레스 부품과 TV 등의 대형 프레스 부품, 자동차 부품의 제조 기술력을 확보한 강소기업이다. 특히 아이폰 카메라 제조공정에 사용되는 스티프너·브래킷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웅범 총장은 “대학을 위해 큰 금액을 지원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된 발전기금은 대학의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암공대는 LG연암학원이 설립/지원하는 뉴칼라(New Collar :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분야에서 활약할, 블루칼라·화이트칼라 이외의 새로운 직업계층)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 공학계열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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