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서일 메이커센터’ 구축 개소식

메이커 장비를 활용해 사물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 공간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9-09 16:13:03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11월 25일 호천관 5, 6층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서일 메이커센터’ 구축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 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11월 25일 호천관 5, 6층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서일 메이커센터’ 구축 개소식을 개최했다.


‘서일 메이커센터’란 VR, 1인 방송, 드론, 3D프린팅, 첨단 IoT, 자율주행 등 메이커 장비를 활용해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해 원하는 사물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 공간으로 서일대 호천관 5, 6층에 구축됐다. ‘서일 메이커센터’는 창업교육센터의 역할을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개소한 ‘서일 메이커센터’는 호천관 5층(실습장), 6층(교육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VR, 1인 방송, 드론, 3D프린팅, 첨단 IoT, 자율주행 등 여러 장비를 구비하고 있고, 서일 메이커센터 장비 활용 주제에 맞춰 활용할 계획이다.


창의인재 육성 및 다양한 장비들의 활용법을 익히고 배우면서 실험·제작·창작을 할 수 있도록 11월 25일부터 12월 5일까지 2주간 3D프린팅, 드론, 1인 방송, VR 등 다양한 메이커센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일 메이커센터 조감도 (사진: 서일대 제공)

우제창 총장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메이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체험 활동은 물론 생각을 현실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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