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 간호계열 선후배간담회 개최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1-25 12:34:15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 대학일자리센터는 재학생들의 원활한 사회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 21일 ‘간호계열 선후배간담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대 대학일자리센터가 교내 간호과 재학생들의 직무이해와 목표설정을 위해 주최한 행사로 대학병원 중환자실 및 응급실, 보건소 치매관리팀 등 다양한 분야 실무자와 재학생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간담회 행사는 각 병원에서 근무 중인 현직 간호사를 통해 대학병원 및 보건소의 특징과 간호사 주요업무, 중환자실 및 응급실 등 분야별 필요역량과 효과적인 취업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과 참여자 질의응답, 학과 교수들의 가이드 등이 함께 제공됐다.


국제대 간호학과 고정미 교수는 “금년 제1회 졸업생이 배출되는 간호과는 이미 다양한 대학병원과 평택 인근 병원, 보건소, 정신보건센터 등으로 많은 학생들의 취업이 확정된 상태”라며 “현직 선배간호사를 통한 실무경험 공유를 통해 계속해서 학생들의 성공취업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익 대학일자리센터 수석컨설턴트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과 실무 감각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구직활동과 성공취업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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