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졸업생 홈커밍데이 마련

1,328명 참석…학년 맞춤형 학과중심의 진로취업교과 운영

백두산

bds@dhnews.co.kr | 2020-09-09 16:09:31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2019학년도 졸업생 홈커밍데이를 11월 20일 진행했다.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19개학과 1,328명 참석했다. (사진: 서일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2019학년도 졸업생 홈커밍데이를 11월 20일 진행했다. 이번 홈커밍데이에는 19개학과 1,328명 참석했다.


특히 이번 비교과 운영은 취업한 선배를 통해 신입생에게는 전공진로 탐색의 기회를, 졸업예정자에게는 기업현장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도록 지원했다는 평가다.



안영명 본부장(SU대학일자리본부)은 “선배의 성장경로를 통해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어 재학생에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 “선배와 재학생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늘어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U대학일자리본부는 매년 계열별 취업지원관들이 학과를 방문해 학과 맞춤형 취업진로를 지원하고 있다. 2019 졸업생 홈커밍데이 역시 그러한 결과물로 재학생 및 학과의 만족도가 높다.


서일대는 2020년, 재학생과 졸업한 선배들이 서로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노력으로 졸업한 선배들의 DB를 학과단위로 정리해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