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특성화집중육성학부∙학과, 대외 경진대회 수상 등 우수한 성과 보여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1-14 17:22:5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림대학교 혁신지원사업 ‘특성화집중육성학부∙학과 육성’ 프로그램에 지정된 3개 학부⋅학과가 대외 경진대회 지원을 받아 우수한 성과를 잇달아 내고 있다.
대림대 자동차학부 학생들은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서 종합성적 은상과 디자인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2007년부터 시작된 ‘2019 KSAE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대회다.
대회에는 전국 98개 대학에서 188개팀(2,700여명)이 참가했으며 Baja부문(오프로드), Formula부문(온로드), EV부문, 기술부문(기술 아이디어 및 디자인) 등 4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대림대 자동차학부 학생들은 Baja 부문(오프로드)과 기술부문에 참가했으며 Baja부문에서는 은상을, 기술부문에서는 디자인 장려상을 수상했다.
글로벌외식조리학부 학생들 또한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과 ‘2019 월드푸드트렌드 페어’ 에 참가해 각 대회에서 모두 수상했다.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한국조리협회에서 주관한 가운데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개최하여 총 2천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2019 월드푸드트렌드 페어는 사)아시아외식연합회에서 주최했으며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다.
글로벌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은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는 라이브 부문에서 대상을, ‘2019 월드푸드트렌드 페어’에서는 해양수산부 장관상인 대상과 육류(가금류)라이브 부문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한편, 대림대 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은 (사)한국여행서비스교육협회에서 주최하는 '2019 글로벌 관광서비스 경진대회'에 참가해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
또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에서 주최한 서울시 감정노동 콘텐츠 공모전에 참가하여 UCC동영상 부문에서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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