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올곧은병원과 주치의 협약 체결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1-07 12:59:0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와 올곧은병원(병원장 우동화)은 7일 경일대 중회의실에서 ‘체육부 주치의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일대 축구부와 야구부의 주치병원으로 지정된 올곧은병원은 향후 선수들의 건강 및 운동능력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부상방지 교육, 부상선수 회복, 정기검사 등을 담당한다.
우동화 병원장은 “체계적인 선수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해 경일대 선수들의 운동능력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면서 부상예방과 회복에도 만전을 기해 최고의 컨디션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현태 총장은 “우리 대학 운동부는 성적지상주의를 탈피해 공부하고 연구하는 스마트한 운동선수 육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라며 “올곧은병원의 첨단 의료시설과 의료진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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