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학생들, 독립운동 발자취 역사교육 기행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맞아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독립운동 발자취 따라가는 역사 탐방 진행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11-06 17:27:23

건국대학교 재학생들이 선조들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 탐방 ‘2019년 해외역사 교육 기행’을 진행했다. 건국대 학생들이 하얼빈역 안중근 의사 기념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건국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건국대학교 재학생들이 선조들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 탐방 ‘2019년 해외역사 교육 기행’을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됐으며, 중국 동북 3성과 대련-연길-백두산-하얼빈 등 과거 독립운동의 현장을 찾아 방문했다.


건국대학교 재학생들이 선조들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 탐방 ‘2019년 해외역사 교육 기행’을 진행했다. 건국대 학생들이 여순 감옥 안중근 기념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건국대 제공)
건국대학교 재학생들이 선조들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 탐방 ‘2019년 해외역사 교육 기행’을 진행했다. 건국대 학생들이 해림 한중우의공원 김좌진장군 기념관의 소녀상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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