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국마케팅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지역과 사회와 상생하는 마케팅’ 주제로 열려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11-05 09:30:17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2019년 한국마케팅학회(회장 성균관대 한상만 교수) 추계학술대회가 11월 2일 전남대에서 ‘지역과 사회와 상생하는 마케팅’의 주제로 열렸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대한민국 대표기업가인 하림 김홍국 회장에게 CEO대상을 수여했다. 차별화된 정책마케팅 선도기관으로 고창군, 디지털마케팅을 통한 사회적가치 선도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선정해 한국마케팅프론티어대상을 수여했다.
한국마케팅학회는 1985년에 창립됐으며, 1,00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마케팅 학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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