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 식품영양조리학부,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 전원 수상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1-04 16:15:44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안산대학교(총장 안규철) 식품영양조리학부 재학생들이 ‘2019 Korea 월드푸드 베버리지 챔피언십 경연대회’에서 참가자 22명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19 Korea 월드푸드베버리지 챔피언십 경연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 요리대회다.


한국조리협회와 조리기능장려협회, 집단급식조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 라이브요리 부문에 출전한 천준현・박선하・안세은・홍창표・최현규 팀이 대상인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았다.


아울러 김태훈・윤지혁・김진아・김민혁・이정아 팀이 금상을, 조미연・이형준・박선아・김동희・변지영 팀이 은상을, 한창민・신동한・이창윤・김산・박소정 팀이 동상을 수상했다.


바리스타 부분에 출전한 안도현・김유찬 팀도 동상을 수상하는 등 안산대는 참가학생 22명이 모두 상을 받았다.


우수지도사상을 수상한 식품영양조리학부 윤수선 교수는 “국제대회에서 대학과 일반인, 해외 조리사들과 당당히 경쟁하여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원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산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는 조리 전공 동아리 세렌디피티를 운영하는 등 외식산업의 트랜드에 걸맞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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