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대학혁신지원사업(유형II) 대학 간 실무간담회

이승환

lsh@dhnews.co.kr | 2020-09-09 10:32:32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대학혁신지원사업단(사업단장 이규환)은 10월 31일 대학의 자율혁신을 통해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유형Ⅱ의 12개교 실무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건양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동서대학교, 목원대학교, 순천대학교, 연세대학교(원주), 우석대학교, 유원대학교, 조선대학교, 한경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등 12개교가 참석했다.


회장교를 맡고 있는 건양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앞으로 참여대학간 우수사례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공동의 성과교류회를 갖기로 하고 3년간 지원되는 재정지원사업의 성공적 1차년도 정착을 위해 참여대학 간 긴밀히 협조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지역대학경쟁력 향상을 위해 참여대학간 연계해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시너지 효과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각 대학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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