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생물공학전공 동문회·교수 일동, 발전기금 1,500만 원 전달
“강원대와 학과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 기탁”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10-28 16:23:34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문화예술·공과대학 생물공학전공 동문회(회장 박재식)와 교수 일동은 10월 28일 대학발전기금으로 각각 500만 원과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발전기금은 생물공학전공 동문회가 9월 28일 열린 학과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뜻을 함께 하고자 학과 교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500만 원과 허원 교수가 개인자격으로 500만 원을 추가로 기탁해 마련됐다.
박재식 생물공학전공 동문회장과 하석진 주임교수는 이날 김헌영 총장을 찾아 “강원대와 학과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 기탁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헌영 총장은 “동문들과 후배 사랑과 교수님들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뜻대로 대학 발전과 생물공학전공 학생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헌영 총장 ▲조준형 대외협력부총장 ▲윤영두 대외협력본부장 ▲박재식 생물공학전공 동문회장 ▲하석진 생물공학전공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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