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LINC+사업단,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융.복합기술 체험 교육’ 실시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0-25 17:42:38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이영환 단장)은 25일 대학 혜화문화관 컨벤션홀에서 대전 서구 백운초등학교 42명과 동구 용운중학교 학생 30명 등 총 72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융복합기술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대 LINC+사업단(공용장비운영센터)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함께 4C(Critical Thinking(비판적 사고력), Communication(소통), Creativity(창의력), Collaboration(협업능력)) 능력을 갖춘 문제해결형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교육은 ▲‘나도 에디슨이 될 수 있다’ 제목의 간접적인 직무체험 ▲‘스마트헬스케어 VR.AR 및 홀로그램드’등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체험 I ▲‘태양열 로봇 만들기’를 통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체험 II ▲‘3D프린터 기초 및 모델링, 3D펜슬’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신기술 체험 III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공용장비운영센터장 박종민 교수는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있어, 잠재능력을 이끌어 내고 자신감과 진취적인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대 LINC+사업단은 11월 중 초등학교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 융복합기술 체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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