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2019학년도 2학기 목화장학금 수여식 개최
총 38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10-23 18:53:50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는 10월 15일 오후3시 본관 4층에서 김명애 총장, 홍순주 목화장학회 이사장, 심숙보 총동문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2학기 목화장학금 수여식'을 열었다.
목화장학금은 총동문회에서 장학금을 출연해 매년 장학금을 기부해 운영되고 있다. 매학기 장학생을 선발해 각 50만 원에서 100만 원 이상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 학기에는 총동문회 동문목화장학금 2명, 동덕창학100주년기념동문장학금 2명, 재직동문장학금 2명, 각 학과 동문회 장학금 32명 등 총 38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김명애 총장은 축사에서 "목화장학금 수여식은 졸업생으로서 교수로서 또 총장으로서 가장 행복하고 의미있는 행사“라며 ”우리 대학이 내년 110주년에 걸맞은 정체성을 나타내는 아레떼 인재상을 펼쳐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문목화장학금 수여식은 ▲개회사 ▲각 장학금 수여 ▲목화장학회 이사장 격려사 ▲총장 축사 ▲장학생 대표 답사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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