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총장협의회, 한국교원대에서 개최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10-23 18:05:38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충북지역 총장협의회(회장교 유원대학교)가 22일 한국교원대 미래관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충북지역 13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국교원대 류희찬 총장의 환영사, 유원대학교 채훈관 총장의 개회사에 이어 충북지역 대학 발전방안,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충북지역 총장협의회는 충북도내 17개 대학 총장 협의체로 회장교는 유원대학교이며, 지역 대학의 경쟁력 확보 및 상호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해 오고 있다. 차기 협의회는 오는 11월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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