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저금리시대 금융지식 특화된 전문인재 육성
초저금리시대, 금융보험 시장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
사이버대 최초 금융보험학과 개설 및 운용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10-22 14:35:49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지난 1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기존 1.50%에서 0.25% 인하했다. 단 석 달 만에 기준금리를 또 다시 인하한 것이다. 이 1.25%의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이 2016년 6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운용한 금리중에서 역대 최저치에 해당하는 수치다.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시중은행들도 속속 예금금리를 낮추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연 0%대 예금금리가 눈앞에 왔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기준금리의 변동으로 인해 경제전망에 대한 통찰력이 요구되고 있다. 자산관리를 앞둔, 혹은 이미 자산관리를 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이러한 금리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다.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금융보험학과는 이런 사회적 흐름을 위한 최적의 교육시스템을 갖춘 학과다. 지난 2000년 국내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개설된 금융보험학과는 현재 재학생, 교수진 규모, 강의 콘텐츠에서 최고의 역량으로 금융보험분야에서 온·오프라인 대학 중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08년에는 온·오프라인 최초로 자산관리 종합교과목을 개설해 운용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AFPK 자격인증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서울사이버대학 금융보험학과는 금융현장 실무경험을 겸비한 최고의 교수진과 더불어 은행, 금융투자, 보험, 자산관리(세금 상속, 부동산 등) 통합적 퓨전학습을 확보했고, 국내외 대학원 진학을 위한 개인별 밀착 관리는 물론 전국적인 금융보험분야 휴먼네트워크를 결성, 실전 재테크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다.
금융보험학과 관련 자격증으로는 재무설계사(CFP,AFPK), 손해사정사, 투자심리상담사, 증권투자상담사를 비롯하여 부수자격증으로 선물거래상담사, 보험계리사, 보험중개사, 재무분석사(CFA), 위험관리사(FRM)등 금융보험 관련 다채로운 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졸업 후에는 국내 및 해외 금융기관(은행, 보험사, 금융투자회사, 자산운용사 등), 재무설계 컨설턴트, 기업체 자금 및 회계부서, 국내 및 해외 대학원 진학(일반대학원, MBA등) 진로 모색이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 서영수 학과장(금융보험학과 교수)는 “급변하는 초저금리 시대에 금융에 관한 지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서울사이버대 금융보험학과는 재학생들 모두가 금융의 전반지식을 깨닫고, 자산관리는 물론 앞으로의 진로 탐색에도 힘을 쏟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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