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글로벌실용무용과, 국제청소년문화학술교류협회와 MOU 체결
글로벌 인재양성 및 K-Culture 문화콘텐츠, K-Culture 산업 교류 활성화 도모
임지연
jyl@dhnews.co.kr | 2019-10-07 17:14:3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한류문화관광학부 글로벌실용무용과는 최근 국제청소년문화학술교류협회와 글로벌 인재양성 및 K-Culture 문화콘텐츠 및 K-Culture 산업 교류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는 K-Culture의 세계화를 선도하고 있는 김포대와 국제청소년문화학술교류협회 간 글로벌 인재양성 및 활발한 국내외 문화콘텐츠 산업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김포대 한류문화관광학부 글로벌실용무용과 이상규 학과장과 김현문 교수, 국제청소년문화학술교류협회 이동일 회장, 김만수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김포대는 이번 MOU를 통해 탄탄한 K-Culture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K-POP 및 K-Culture 콘텐츠 개발과 국내외 인·물적 교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 등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월 4일부터 7월 7일까지 국제청소년문화학술교류협회가 국내외 음악, 미술, 무용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주최해 10개국이 참여한 ‘ONE LOVE‘ 행사에 김포대 한류문화관광학부 글로벌실용무용과 학생이 참여, 한류문화 교류의 장을 넓히기도 했다.
국제청소년문화학술교류협회 이동일 회장은 “김포대는 특성화된 K-Culture 교육혁신 인프라를 갖춘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대학으로 유명하다”며 “이번 MOU 체결로 한류문화발전의 대외적인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대는 K-Culture의 글로벌 교육 기관이자 한류 문화 콘텐츠를 창작, 연구하는 융합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최근 한국무역협회 지식 노하우 수출산업 성공사례에 선정과 더불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외문화홍보원이 해외 유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한 ‘Hello, K’ K-POP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등 여러 가지 성과를 통해 K-Culture 분야에 있어 혁신적인 교육 롤모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