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19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9-27 16:35:20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6일부터 이틀간 충주캠퍼스에서 ‘2019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LINC+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2019년 1학기에 운영된 교과 및 비교과 캡스톤디자인 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들이 참가해 성과물을 소개하고 홍보함으로써 캡스톤디자인 과정 참여학생들에게 동기 부여, 문제해결 경험 공유 및 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행사에는 총 66개 과제가 출품돼 작품시연 및 심사를 통하여 우수과제가 선정됐다. 대상은 ‘젖산 박테리아와 효모로 발효된 아로니아 잔류물의 항산화 활성 연구(Anti-oxidative Activity of Fermented Aronia Residues with Lactic acid Bacteria and Yeast)’를 출품한 식품영양학전공 신현영, 반정희 학생팀(지도교수 유광원)이 차지했다.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경진대회와 같은 각종 행사를 마련하여 캡스톤디자인 등 현장중심, 문제해결형 교육과정을 적극 홍보하고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창의적 인재양성과 현장중심의 산학협력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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