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사회복지과, 2019 인천사회복지사대회에서 공로패 수상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9-27 15:03:46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사회복지과가 24일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가 개최한 2019 인천사회복지사대회 'Super Social Worker'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사협회는 인천재능대 사회복지과가 인천지역 최초로 신설되어, 지난 10년간 수많은 사회복지사를 육성하고 사회복지현장에 기여한 공로가 커 공로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과 윤정혜 학과장은 “인천 사회복지사들이 주시는 공로패를 받아 그간의 노력이 지역에서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면서도 한편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사회복지 현장에 기여할 심성이 따뜻하고 유능한 사회복지사를 힘껏 양성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09년 개설된 인천재능대 사회복지과는 2012년부터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인가받아, 4년제 학사학위 졸업생도 배출하고 있다. 현장중심의 사회복지교육을 실현하고자 지역기관들과 산학협력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공공분야 사회복지사 양성을 위한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육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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