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2019 CAPSTONE DESIGN 경진대회’ 개최
총 42개 과제 출품…우수과제에 대해 6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상장 수여
백두산
bds@dhnews.co.kr | 2019-09-25 16:35:01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강원대학교(총장 김헌영) 삼척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김상일), LINC+사업단, 공학대학, 복합에너지산학연센터 공동 주관으로 9월 24일 조형관 1층 아트홀 및 야외에서 「제12회 Capstone Design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공학대학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문제 해결 및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물화 시킨 성과물을 소개하고, △취업상담 △학생생활상담 △지식재산권 컨설팅 △IPP사업단 △VR체험 △코딩체험 등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와 학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총 42개 과제가 출품돼 작품시연 평가 및 갤러리 투표를 통하여 과제를 선정하고 ‘대상’ 등 우수과제에 대해 600만 원 상당의 상금 및 상장을 수여했다.
대회 대상은 ‘터치로 LED색을 변환 시킬 수 있는 스마트 IoT LED 모듈’을 출품한 제어계측공학과 ‘Crash LED’팀(지도교수 : 권보규 - 장선호, 노윤호, 심우경, 정원진, 김준호 학생)이 차지했다.
김상일 센터장은 “아이디어 창출부터 목적 기능이 달성될 때까지 제작 완성을 하면서 수많은 문제에 부딪히고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캡스톤 디자인이야 말로 진정한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는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 융복합, 산학협력, 사회기여형 캡스톤 디자인 과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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