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충북 증평군과 제2차 상생 발전 협약 체결
이승환
lsh@dhnews.co.kr | 2019-09-25 13:14:49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와 증평군(군수 홍성열)은 25일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상생 발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제2차 한국교통대-증평군 상생 발전 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식에는 장천배 증평군의회의장, 이종일 증평발전포럼회장, 한국교통대 보건생명대 정경환 학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 지역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정보교류, 지역과 증평캠퍼스 발전을 위한 사업의 상호 참여 확대, 공동 현안에 대한 대처방안 강구 노력, 증평캠퍼스 주변 인프라 및 환경개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제2차 상생 발전 협약을 계기로 한국교통대는 증평캠퍼스를 새로운 지역혁신 플랫폼으로의 변화기반을 조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와의 소통 채널 확대 및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보건생명대학 정경환 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역할과 기여를 강화하고자 한다”며“관학 협력을 통한 국책사업 유치 등 상생 발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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